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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송 5일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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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청송장靑松場 (4, 9일장)- 주왕산보다 유명하다는‘청송 꿀사과’

    조선시대 청송도호부 객사를 보면서부터 시장형태로 이어오다가 1920년대로 정기시장으로 발전되었다. 장날에는 아침부터 오후 4시까지 장이 서며 청송특산물인 고추, 사과를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 등이 거래되고 있다.

  • 도평장道坪場(5, 10일장)- 싱싱한 수산물에 신선한 채소까지

    장날에는 아침 일찍부터 오후 3시까지 장이 서며 포항과 가까운 지리적 특징으로 수산물이 싱싱하고 계절별 채소와 각종 생활필수품등이 거래된다.

  • 부남장府南場(3, 8일장)- 특산물 구입하시게? 이리와 보이소!

   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에는 구천·하속리 부근에 구천장터에서 시장이 형성되어 오다가 1921년 현 부남면 소재지인 대전시장이 개설되어 지금까지 5일장이 열리고 있다. 현재 부남면민과 인근지역 주민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과 생활용품을 사고파는 장으로 이용되고, 앞으로는 국립공원 주왕산과 청송달기 약수탕의 관문으로 지역주민의 편의 및 관광객들에게 지역특산물을 구입하는 장으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.

  • 화목장和睦場(1, 6일장)- 풍성한 인심과 흐뭇한 미소가 장을 메운다.

    일명 구장터, 장거리, 구시장이라 하며 1940년대 일본인들이 시장을 개설하였으나 광복이후 시장이 협소하여 현재 시장으로 옮기게 됨에 따라 시장이 열리던 곳을 장터라 부르게 되었다.

  • 안덕장安德場(4, 9일장)- 소박한 옛 장터의 그대로..

    1900년대 현 복 2리 소재 화현장火峴場에서 현 안덕 명당 소재지로 옮김에 따라 인가가 늘어나서 오늘의 장터가 되었다. 아침 일찍부터 오후 4시까지 장이 서고 철따라 고추, 사과 등 주변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과 생활용품이 거래된다.

  • 진보장眞寶場(3, 8일장)- 새벽부터 성황을 이룬 장중의 장

    진보면은 교통의 요충지로 진보를 거점으로 내륙과 해양을 연결할 뿐 아니라 청송, 영양, 안동 영덕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마을 일부가 시장화되어 오다가 1910년초 정기시장을 형성하여 지금까지 성황을 이루고 있다. 장날은 새벽부터 붐비기 시작하여 오후 4시까지 장이 서며 주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거래된다.